부천시립상동도서관 · 책이지 · 시험 화면
Solar 상담 창
클로드 계정 없이 책이지 상담 비서를 시험합니다. 이용자의 말을 알아듣는 것은 업스테이지 Solar Pro 4, 소장·대출과 상호대차 확인은 책이지 도구가 합니다. 사서가 안내데스크·전화 문의를 그대로 옮겨 적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예시를 누르면 칸이 채워집니다. 「묻기」를 눌러 보내세요.
답이 여기에 나옵니다.
- Solar Pro 4의 답: AI가 이용자의 말을 알아듣고 쓴 안내
- 책이지 도구가 낸 결과: 빌리는 방법, 책, 조회일, 공식 누리집 주소
알아 둘 것
- 부천시립도서관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라, 담당 사서가 직접 만들어 검증하는 시험 화면입니다. 실제 접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대출 가능 여부는 도서관 정보나루 조회일의 하루 전 기준입니다.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이용자가 로그인해 직접 합니다.
- 같은 설정으로 잰 결과(2026. 11. 2., 같은 문의 24건을 3번씩. 책이 분명한 20건의 60번 기준): 이용자의 말로 책을 찾은 것은 60번 가운데 37번이었고, 찾은 37번은 결과가 모두 도구와 같았습니다. 제목 없이 말하거나 외국어 제목으로 물으면 못 찾을 때가 있고, 그때는 되묻거나 「도서 미확정」으로 답합니다(실측 기록).
- 답의 문장은 AI가 쓰므로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구가 낸 결과(빌리는 방법, 책, 조회일, 누리집 주소)를 「책이지 도구가 낸 결과」 상자에 따로 보여 줍니다.
- 적은 글은 답을 만들려고 업스테이지 API로 보내집니다. 책이지 연결 서버는 모든 이용을 글 없이 건수(날짜·빌리는 방법·언어·걸린 시간)로만 세고, 담당자 기록 모드에서 물은 것만 문장과 답까지 비공개 저장 공간에 90일 기록합니다.
- 사서용 상담 비서라 답 끝에 접수 메모가 붙습니다. 시험용이라 한 접속(IP)에서 10분에 6번, 하루 전체 300번까지 물을 수 있습니다. 같은 망에서 여럿이 쓰면 함께 막힐 수 있습니다.
담당자 기록 모드 꺼짐
기록 암호를 넣은 이 브라우저에서 묻는 것만 문장·답·결과까지 비공개 저장 공간에 90일 기록합니다. 나중에 한 번에 내려받아 실측에 씁니다. 다른 사람이 묻는 것은 글 없이 건수만 셉니다.